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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바깥쪽 통증, TFCC 손상 의심? PRF 치료와 재활까지 함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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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활의학과 관리자 26-04-15 15:56 184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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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돌릴 때 찌릿하거나, 물건을 들 때 손목 바깥쪽이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문고리를 돌리거나, 병뚜껑을 열 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TFCC 손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TFCC는 손목의 새끼손가락 쪽에 위치한 연골과 인대 구조물로 손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부위가 손상되면 가벼운 동작에서도 통증이 반복되고 방치할 경우 손목 사용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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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C 손상, 이런 증상이 있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손목 바깥쪽(새끼손가락 쪽) 통증
- 손목을 돌릴 때 찌릿한 느낌
- 물건을 들 때 힘이 빠지는 느낌
- 손목에서 걸리는 느낌 또는 소리
- 손목을 짚을 때 통증 발생

특히 반복적인 손 사용이 많은 경우 TFCC 손상이 점점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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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C 손상, 비수술적 치료 방법은?

최근에는 절개 없이 진행하는 자가혈 PRF 치료가 비수술적 치료 방법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PRF 치료는 환자의 혈액을 이용하여 손상된 조직 회복을 돕는 치료 방법으로 손목 인대 및 연골 주변 조직 회복을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절개가 필요 없고 비교적 짧은 시간 내 치료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부담을 줄이면서 치료를 고려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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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F 치료 + 녹는실 KPC 치료 병행

TFCC 손상의 경우 인대와 주변 조직의 불안정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녹는실 KPC 치료를 병행하면 손목 주변 인대와 조직을 보강하는 목적의 치료로 PRF 치료와 함께 시행되기도 합니다.

두 치료를 병행할 경우 손목 안정성 개선을 목적으로 함께 고려되는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의료진 판단에 따라 병행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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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 중요한 건 재활입니다

TFCC 손상은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손목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입니다.

치료 후 무리하게 사용하면 통증이 다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단계적인 재활이 중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치료 후 손목 안정성 회복을 위한 PNF 자가 재활 방법도 함께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 손목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 물건을 들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
- 손목을 돌릴 때 걸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 손목 힘이 약해진 느낌이 있는 경우

TFCC 손상은 방치할 경우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평가가 중요합니다.

손목 바깥쪽 통증이 계속된다면 단순 염좌가 아닌 TFCC 손상 가능성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자가혈 PRF 치료와 녹는실 KPC 치료 병행, 그리고 단계적인 PNF 자가재활까지 손목 기능 회복을 위한 비수술적 치료 방법이 함께 안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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